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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상호 하남시장 예비후보, 국토부장관 만나 지하철 5호선 하남선 조기개통 요구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26일 18:55     발행일 2018년 03월 27일 화요일     제0면
▲ 더민주당 감상호 하남시장예비후보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면담

더불어민주당 김상호 하남시장 예비후보는 국토교통부 장관을 방문해 지하철 5호선 하남선의 조기개통과 9호선 하남 연장, 감일~초이간 광역도로 조기개통 등에 대해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김현미 장관은 “3가지 안건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김 후보 측은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미사강변도시 입주에 따른 교통수요 폭증으로 시민의 안전과 운영에 지장이 없다면 지하철 5호선의 조기개통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미사강변도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제3차 국가망 계획에 반영된 9호선 6단계 구간(감일~미사)에 대한 협의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대중교통 미비로 인한 미사강변도시 시민들의 불편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감일~초이간 광역도로의 조기개통도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현미 장관은 “3가지 안건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김 후보 측은 설명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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