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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방서, 안양시 주요 7개 사회단체와 시민 안전의식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29일 14:56     발행일 2018년 03월 30일 금요일     제0면
안양소방서(서장 정요안)는 지난 28일 안양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안양시 주요 7개 사회단체와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대한노인회 만안구지회 이창원, 대한노인회 동안구지회 임헌우, 새안양회 구교선, 새마을회 원광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이재환, 여성단체협의회 백옥현 회장과 안양시환경단체연합회 이왕구 사무총장 등 7개 사회단체가 참석하여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지역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시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화재예방 홍보 ▲2018년 주요 시책사항 공유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상호 지원연계 활성화 등 협약식 진행 후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청취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요안 서장은 “이번 협약은 소방서와 7개 사회단체가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안전문화 조성에 힘껏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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