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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출 경기북부청장, 29일 포천경찰서 방문… 직원들과 현장간담회 가져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3월 29일 16:17     발행일 2018년 03월 30일 금요일     제0면
▲ 김기출 경기북부지방청장 포천경찰서 방문, 간담회 가져

김기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이 29일 포천경찰서를 방문, 현장직원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고 경기북부청의 비전과 업무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력단체장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의경어머니회 최혜경 회장과 어머니자율방범대 정금옥 대장 등에 대한 감사장과 업무 유공 경찰관(경감 최재성과 경장 변종윤)의 표창을 수여가 있었다.

이어 100여 명의 직원과 가진 대화의 시간에는 게시판에 부착됐는 건의사항을 추첨해 대화하는 방식으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김 청장은 “포천은 대규모 택지개발, 군부대 주둔 등 치안수요가 다양함에도 항상 주민을 내 가족처럼 여기는 마음으로 성실히 근무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보호와 인권보호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간담회에 이어 김 청장은 소흘지구대를 방문, 수도권 인접지역 개발에 따른 치안수요 증가 및 관내 다수 외국인 및 탈북자가 거주하는 소흘지구대의 중요성에 대해 환담을 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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