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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 학생들에게 안보현장 체험 제공하며 통일 의식 고취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01일 13:09     발행일 2018년 04월 02일 월요일     제16면
▲ 사본 -민주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회장 안대종)는 지난달 30일 안양시 신성고등학교 학생 60명과 인솔교사 3명, 자문위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안보현장 견학 및 병영체험’을 실시했다.

태풍 전망대 및 977포병대대 견학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번 현장체험을 통해 전쟁의 잔해를 보고 느끼며, 우리가 왜 통일을 해야 하는지를 일깨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부대의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해 청소년의 통일의지를 다졌다.

안대종 회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통일에 대해 무관심해져 가는 청소년들에게 통일을 자신들의 일로, 시대적 소명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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