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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주민과 현장소통’ 11개 읍·면·동 순회간담회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01일 15:31     발행일 2018년 04월 01일 일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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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읍면동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소통행보에 나섰다.

소통행보의 첫 날인 지난달 27일 백석읍 간담회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도ㆍ시의원을 비롯해 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은 백석읍 기산리 저수지 주변 관광활성화, 마을안길 도로 확장, 도로교통 환경개선, 대중교통 확충 등 생활 속 불편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주 관내 11개 읍면동을 모두 순회하며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12일 회천4동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시민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 중심의 더 큰 감동도시 양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_이종현기자 사진_양주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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