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하남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2일 개소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01일 16:52     발행일 2018년 04월 02일 월요일     제0면
▲ 하남고용복지센터 2일 업무 개시

하남 고용복지 플러스센터가 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1일 하남시에 따르면 고용복지 플러스센터(미사강변대로 52)는 ‘일을 통한 국민복지의 실현’을 목표로 고용과 복지, 서민금융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협업모델로 시는 지난해 4월 고용노동부 신설형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현재 건물의신축과 시설물공사 마무리에 박차를 가해 왔다.

하남 고용복지 플러스센터는 연면적 1천980㎡로 실업급여 설명회장, 심층상담실, 상설 면접실, 잡카페 등이 조성된다. 그동안 고용센터가 없어 하남시민들은 실업급여와 취업성공 패키지 등 관련 업무를 위해 광주시에 위치한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까지 가야만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하남고용복지 플러스센터에서는 고용센터 소관 업무(실업급여ㆍ취업지원ㆍ취업성공패키지)와 시 일자리센터, 여성 새일센터, 하남시 저소득층 자활·자립 지원팀, 서민금융통합 지원센터(미소금융ㆍ신용회복위원회ㆍ한국 자산관리공사ㆍ햇살론)등 여러 기관이 한 자리에 입주해 시민에게 다양하고 종합적인 수요자 맞춤형 원스톱 고용ㆍ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남=강영호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