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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승남 구리시장 예비후보, 자신 이름 딴 공약 눈길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01일 18:05     발행일 2018년 04월 02일 월요일     제0면
▲ (민)안승남

더불어민주당 안승남 구리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의 이름을 딴 주요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 예비후보는 1일 “‘시민이 주인,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 구리’를 캐치프레이즈로 모든 경험을 살려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열정을 바치겠다”며 ‘(안)심 일자리, (승)승장구 복지, (남)녀노소 평생학습’ 등 3가지 공약 중 첫 번째 공약을 내걸었다.

먼저 안 예비후보는 조건부로 그린벨트 해제가 되고, 행자부 중앙투자심사를 하다 멈춘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사업’을 다시 가동시켜 11만 개 양질의 일자리를 약속했다.

그는 “이재명 전 성남시장은 공영개발로 1천800억원의 이익을 냈다”며 “수택고 앞, 등기소 옆, 구리전통시장 인근 구 시민회관 부지 등 비어 있는 땅을 조속하고도 투명한 개발로 이익금을 내고, 이를 고통받는 시민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더이상 공공이 주도하는 재건축, 재개발은 없다. 주민 의견을 존중하고 주민 동의를 전제로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구리=유창재ㆍ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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