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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희 서울대 정치학 박사, 민주당 여주시장 후보 도전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01일 18:44     발행일 2018년 04월 02일 월요일     제0면
▲ 신철희
여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신철희 정치학 박사(45ㆍ더불어민주당)가 지난 30일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신 박사는 그동안 여주시장 출마를 고민하다가 뒤늦게 민주당 공천 신청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여주시장 예비후부군은 박용일 민주평통자문회 여주시협의회장(66), 이항진 여주시의원(53), 윤창원 민주당 여주·양평지역 수석부위원장(57) 등 4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신 박사는 여주 천남초와 대신중, 수원 유신고를 졸업한 서울대 정치학 박사로 서울대 한국정치연구원과 (사)한국 정치평론학회 이사로 왕성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날 “여주지역의 발전과 시민들의 자긍심 향상을 위해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여주시민의 심부름꾼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낮은 자세로 발로 뛰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신철희 박사는 지난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양평·가평·여주 선거에서는 민주통합당으로 국회의원에 도전한 경험이 있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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