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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 20~30대 청년 800인, 윤종군 안성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박석원 기자 swp111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04일 18:27     발행일 2018년 04월 05일 목요일     제0면
▲ 지지선언01

안성지역 20,30대 청년 800명이 안성을 새롭게 바꿀 힘있는 시장, 능력 있는 시장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윤종군 예비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청년 800인 대표 50여 명은 지난 3일 오후 7시 윤 후보자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정체된 안성을 새롭게 변화시킬 적임자는 윤 후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능력 있고 힘있는 시장이 필요한 안성지역은 유일한 적임자로 윤 후보인 만큼 우리 20, 30대 청년 800명은 윤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어 “이제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살기 좋은 도시,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탈바꿈되어야 한다”며 “안성 미래 발전상과 변화, 발전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 청년들은 이와 함께 “이러한 면모를 갖추고 뚝심 있게 실행에 옮길 힘있는 시장, 실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능력 있는 시장이 필요한 만큼 청년 지지자들은 이를 실현할 안성시장 후보로 중앙정치 경력과 행정경험이 있는 윤 후보자가 최고의 적임자임을 강력히 밝힌다”고 밝혔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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