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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재백 시흥시장 예비후보, 청년수당 50만원 지급

이성남 기자 sun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08일 18:28     발행일 2018년 04월 09일 월요일     제0면
▲ 최재백
더불어민주당 최재백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청년이 꿈을 꾸는 시흥 구현을 위해 취업을 준비하는 시흥 청년을 대상으로 수당 5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꿈조차 버거운 시흥의 청년을 응원한다”며 “작년 말 기준 만19세∼29세의 시흥 청년 6만5000여명중 재학생, 잠재력 실업률(전국통계) 22% 감안하면 1만여명 정도의 청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1∼2개월의 짧은 실업기간인 자, 시흥시 거주 2년미만인자 등은 제외하고 예산은 약50억 원정도 필요하며 위원회를 구성 최종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청년수당 지급과 더불어 시흥청년활동지원센타, 취업지원플랫폼, 청년스타일 업도우미추진, 활력 충전소운영, 일자리 카페운영, 일자리 디딤돌사업확대, 장사꾼 메이징추진, 도시재생 청년일꾼 양성, 아티스트 양성 프로그램운영, 시흥청년의회운영 등 10대 시흥형 청년정책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청년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며 “시흥의 청년을 지원하고 사회적 연결망을 통한 청년이 꿈을 실현하는 시흥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흥=이성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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