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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건축민원 상담’ 신규 정책 최우수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09일 13:38     발행일 2018년 04월 10일 화요일     제0면
▲ 하남시청 전경

하남시가 최근 추진한 신규정책 제안가운데 건축 민원 카운슬링 상담운영과 희망나눔 재능기부봉사단 운영이 최고점을 차지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시작한 건축 민원 카운슬링 상담운영은 하남지역 건축사들이 매주 목요일 시청 에 상주해 건축절차와 비용, 인허가 절차에 대한 무료상담을 진행하는 것.

또, 다음달부터 시행 예정인 희망나눔 재능기부봉사단은 전기와 미용, 도배, 청소, 방과후 학습 등 재능기부자를 모집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본청과 직속기관, 동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2018 신규정책제안 경진대회’를 벌여 실내 미세먼지 무료측정과 독거어르신 활력증진 추억만들기 프로젝트, 우리동네 대학신입생 희망찬 발걸음 지원, 신규직원 직장적응 프로그램 등을 우수제안으로 채택했다. 신규정책 제안은 모두 22건이었다.

시는 제안의 실행성을 높이기 위해 별도의 제안실무평가단 구성ㆍ제안내용을 보완했고 전직원 설문조사, 국민생각함 전국민 의견수렴, 민간인으로 구성된 외부 심사단 심사를 통해 평가의 공정성을 갖췄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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