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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단국대학교 70주년 기념관 기공식 거행

한진경 기자 hhhj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09일 14:38     발행일 2018년 04월 10일 화요일     제17면
▲ 단국대 기념관 투시도

단국대가 9일 오전 11시 죽전캠퍼스에서 단국대학교 70주년 기념관 기공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학교법인 단국대학 장충식 이사장과 장호성 총장, 윤석기 총동창회장, 전병재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 등 범 단국인 100여 명이 모여 성공적 기념관 건립을 염원했다.

죽전캠퍼스 미술관과 음악관 사이에 세워지는 단국대학교 70주년 기념관은 건축면적 1천658㎡, 연면적 5천432㎡으로 총 6층 규모로 지어지며 오는 2019년 1월 31일 완공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교사 자료실, 전시실, 컨벤션홀, 유물 수장고, 라운지 등과 함께 단순한 전시공간에 그치지 않고 교수들의 학회활동, 대학차원의 교류협정 체결행사 등이 가능한 다목적 시설을 갖추게 된다.

장호성 총장은 “동문들이 모교를 찾았을 때 젊은 시절을 추억할 수 있고 재학생들에게는 자부심을, 방문객에게는 단국정신을 전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단국대학교를 상징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단국대 시삽 장면(왼쪽 여섯번째 장충식 이사장, 일곱 번째 장충식 총장)
▲ 단국대 시삽(왼쪽 여섯번째 장충식 이사장, 일곱 번째 장충식 총장)


용인=강한수ㆍ한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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