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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상국 용인시장 예비후보, 용인시장 공식 출마 선언

한진경 기자 hhhj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0일 18:33     발행일 2018년 04월 11일 수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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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상국 용인시장 예비후보가 10일 “새로운 용인, 자랑스러운 용인을 만들겠다”며 용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용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용인은 전국에서 4번째로 인구 100만 명 이상 도시가 됐다. 시민들도 새로운 자부심과 함께 새로운 포부를 가진 새로운 시장을 요구하고 있다”고 출마 의사를 밝혔다. 특히 그는 자신을 ‘경제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9가지의 용인발전 계획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는) 부산, 강원도 춘천·강릉, 전남 장성 등의 발전계획에 참여했고 20년 이상 세 명의 대통령을 모시면서 우리나라의 발전계획과 대책을 마련하는데 참여하는 등 실무와 행정경험을 가진 잘할 수 있는 경제 전문가”라며 “돈을 밖에서 용인으로 끌어오는 시장, 더 많은 대기업을 끌어오는 시장, 거짓말을 하지 않는 시장, 인성교육, 문화교육 그리고 뿌리를 아는 교육을 강조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희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로 동서ㆍ정책전략개발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용인=한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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