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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주ㆍ양평 시장, 군수, 도ㆍ시의원 예비후보들, 경기도지사 출마 전해철 의원 지지 선언

장세원 기자 seawon8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0일 18:59     발행일 2018년 04월 11일 수요일     제0면

전해철 의원의 부인 장선희씨(왼쪽)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동균 위원장
전해철 의원의 부인 장선희씨(왼쪽)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동균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여주시ㆍ양평군 시장, 군수, 도ㆍ시ㆍ군의원 입후보 예정자 중 17명은 10일 양평읍 소재 한 카페에서 경기지사 후보로 나선 전해철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양평군에서는 정동균 민주당 여주ㆍ양평지역 위원장, 박장수 군수 예비후보, 전승희, 이용주 도의원 출마 예정자와 박현일 군의원, 이종인, 맹주철, 하보균, 이수진 등 군의원 및 비례대표 출마 예정자들이 참석했다. 여주시에서는 여주시장 예비후보인 이항진 여주시의원을 비롯 박광백 도의원 예비후보, 노혜란, 유광백, 박시선, 장영애 시의원 예비후보들이 참석했다.

이항진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전해철 의원이 경기 동부권에 개혁의 바람을 몰고 올 적임자이며 경기도와 중앙 정부간 소통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이끌어 낼 도지사 후보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석한 전해철 의원의 부인 장선희씨는 인삿말을 통해 “양평을 방문해 많은 힘을 얻고 간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끝까지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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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장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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