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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경기지원, 한우고기 활용 ‘조리 레시피 경연대회’ 개최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2일 15:51     발행일 2018년 04월 13일 금요일     제13면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이상근)은 12일 대림대학교 호텔조리학과(지도교수 박종현) 학생 90여 명과 함께 ‘2018 한우고기를 활용한 조리실습 및 레시피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최했으며 장차 셰프로 성장할 미래 인재들에 대한 ‘한우의 특성과 장점에 대한 교육’(전국한우협회 박경호 지부장)과 ‘한우고기 활용 요리실습’, ‘등급 및 이력제도 현황 교육’(축산물품질평가원 유호선 평가사)과 우수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축평원 경기지원이 올해 처음 개최하는 대회이며, 연간 총 5회의 대회를 진행한 후 올가을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출전할 대학 대표를 선발하는 관문이기도 하다.

이상근 경기지원장은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우리 청년들의 작품 속에서 창의력과 신선한 매력을 많이 느끼는 하루였다. 앞으로도 국산 축산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한우를 포함한 국산 축산물을 애용하길 바라며, 모두 원하는 분야에서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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