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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경찰서, 2018년 어머니·학부모폴리스 합동발대식 개최

한진경 기자 hhhj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3일 09:48     발행일 2018년 04월 13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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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동부경찰서(서장 김상진)가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머니ㆍ학부모폴리스 합동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용인동부경찰서 제공

용인동부경찰서(서장 김상진)가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머니ㆍ학부모폴리스 합동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용인동부서는 12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김상진 용인동부서장, 박정기 용인교육지원청 교수학습국장, 초ㆍ중 87개교 학교장, 어머니ㆍ학부모폴리스 임원진 등 2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진행했다. 어머니폴리스는 초등학교 60개교 5천852명, 학부모폴리스는 중학교 27개교 1천535명으로 구성돼 총 87개교 7천387명에 달한다.

어머니ㆍ학부모폴리스는 올해 역시 하교시간과 점심시간에 교내ㆍ외 순찰을 통해 학교폭력예방활동을 할 계획이다.

김상진 용인동부서장은 “합동발대식을 계기로 경찰과 지역사회가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을 근절시키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을 확신한다”며 “학부모님들의 정성어린 마음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고 학교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용인=한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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