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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ㆍ류서연, AG 볼링 대표 선발…4관왕 영광 ‘다시한번’

남자부 홍해솔ㆍ김종욱ㆍ박종우도 ‘태극마크’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5일 13:08     발행일 2018년 04월 15일 일요일     제0면
▲ 2018 아시안게임 볼링 국가대표에 선발된 (왼쪽부터) 박종우, 김종욱, 류서연, 이나영.경기도볼링협회 제공
▲ 2018 아시안게임 볼링 국가대표에 선발된 (왼쪽부터) 박종우, 김종욱, 류서연, 이나영.경기도볼링협회 제공

아시안게임 4관왕 출신인 이나영(32ㆍ용인시청)과 류서연(30ㆍ평택시청)이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파견 볼링 국가대표 최종평가전서 나란히 태극마크를 다시 달았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4관왕인 이나영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 볼링장에서 끝난 여자부 최종평가전에서 최종 합계 3만9천954점으로 김현미(곡성군청ㆍ4만338점)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지켰다.

또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4관왕인 류서연은 총점 3만9천146점을 마크해 김현미, 이나영, 이연지(서울시설공단ㆍ3만9천225점)에 이어 4위를 차지, 지난 2013년 세계선수권 3관왕 등극 이후 긴 슬럼프에서 탈출해 5년 만에 대표선수로 복귀했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홍해솔(인천교통공사)이 최종 합계 3만9천160점으로 최복음(광양시청ㆍ3만9천763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성남시청의 김종욱과 박종우도 각각 합계 3만9천86점, 3만8천898점으로 3,5위에 랭크돼 남녀 각 6위까지 주어지는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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