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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새일센터, 직장문화 개선 워크숍 실시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5일 14:12     발행일 2018년 04월 16일 월요일     제0면
▲ 4. 직장문화 개선 워크숍

여성취업지원 종합서비스 기관인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오산새일센터)가 주관하는 직장문화 개선 워크숍이 지난 13일 오산 물향기수목원에서 진행했다.

기업체 인사 관리자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직장문화 개선을 촉진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오산새일센터를 통해 여성을 고용하거나 구인등록한 관내 기업체 협력망 대표, 중간관리자, 인사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기업과 근로자가 상생·발전하는 여성친화적인 직장문화 형성을 목표로 직장 내에서 개선 또는 적용 가능한 제도나 방안에 대한 전문가 특강 및 토의·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또한 참여기업 관계자들 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전문위원이신 박구진 강사님의 여성고용관련 정부지원제도 및 노무제도에 대한 강의가 있었으며, 특히 조직 내 효과적인 의사소통기법에 대해 조은영 강사의 직장 내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직장문화 개선 노하우와 팁 등을 강의했다.

오산새일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지원과 취업 후에도 고용유지가 지속될 수 있도록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심이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며, 기업과 함께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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