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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용인시지부, 농촌지역 일손돕기 위한 농기계 지원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6일 15:34     발행일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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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용인시지부(지부장 최재희)가 백암면 등 용인시내 농촌지역의 일손을 돕기 위해 총 1억8천만 원 상당의 농기계를 지원했다.

NH농협 용인시지부는 16일 백암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시지부(중앙회, 은행), 지역 농·축협, 농협목우촌 용인공장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단 영농발대식 및 중앙회 지원 농기계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

‘온 국민과 함께하는 농가소득 5천만 원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올해 농업인의 풍년농사 지원을 결의하고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위한 시간이 마련됐다. 용인시지부는 중앙회 차원에서 농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용인 관내 8개 농·축협에 균평기, 직파기, 무인살포기 등 농기계 22대(1억8천70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또 이날 백암면 소재 20여 농가에서 농촌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최재희 지부장은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날로 어려워져만 가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며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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