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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오산시지부, 농촌일손 돕기나서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6일 16:01     발행일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제0면
▲ 농협오산시지부

농협 오산시지부(지부장 류인석)는 16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풍년농사 지원 전국 동시 스타트 업 발대식 및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지역 농협 임직원 및 오산시 등 유관단체, 한농연, 농촌지도자회 등 농민단체, 농가주부모임, 고향 주부모임 등 농협 여성조직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오산시 서농 일손 부족농가와 농 작업이 어려운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비닐 수거 및 피복작업 등을 펼쳤다.

류인석 지부장은 “최근 영농 인건비 상승, 농산물시장 개방, 식습관 변화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은 늘어나고 있다”며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과 지원으로도 농촌은 큰 힘이 되는 만큼 이번 기회에 농촌 일손돕기가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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