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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장에 김형복 ㈜신성건설 대표이사 선출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6일 18:43     발행일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제8면

▲ 김형복 대한전문건설협회 11대 회장 당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제11대 회장에 김형복 ㈜신성건설 대표이사(61)가 당선됐다.

전건협 경기도회는 16일 수원 호텔캐슬에서 대표회원 13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1회 임시총회’를 열고 김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김 당선인은 지역분권화를 통한 강력한 협회, 화합과 교류를 강화한 단합된 협회, 업역확보를 위한 일하는 협회를 약속했다. 특히 협회 시스템을 미래지향적으로 선진화하고자 중앙집권적 체제를 벗어나 지역분권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김형복 대한전문건설협괴 11대 경기도회장
김 당선인은 “도내 31개 시ㆍ군을 5개 권역으로 나누고 이들 권역 대표가 도회 부회장을 맡아 정책과 운영에 권역별 입장이 고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화하는 등 협회시스템을 개편하고 지원하겠다”며 “회원의 이익, 그리고 우리 협회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 전력투구해 기필코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당선인은 대한전문건설협회 9ㆍ10대 운영위원과 부회장, 한국라켓볼 경기도협의회 상임이사, 대한측량협회 고양시 출장소 소장, 고양시 배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건설교통부 및 국토해양부 장관, 경기도지사, 고양시장 표창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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