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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민주당 권리당원 308명, 선대인 용인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강한수 기자 hs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6일 19:01     발행일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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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300여 명이 선대인 용인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용인시 민주당 권리당원 308명은 15일 선대인 용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선대인 용인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선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선대인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역의 권리당원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용인의 미래를 함께 그려왔다”며 “선 후보의 겸손하고 성실한 자세 및 경제전문가, 정책전문가로서 그의 역량을 알게 된 많은 당원들과 시민들은 어떤 후보보다 그를 신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용인에서 지속돼온 부패와 유착의 고리를 끊고 문재인정부의 개혁 흐름에 발맞춰 용인을 ‘사람사는 세상’으로 바꿀 진정한 개혁 후보는 선대인 뿐”이라며 “토건개발세력과 결별하고 부패의 고리에서 벗어나 난개발 문제 등 용인시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고 100만 이후 용인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할 정책전문가 선대인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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