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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스타트업

구재원 기자 kjwo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6일 19:12     발행일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제0면
▲ 안산-농협일손돕기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지부장 황준구)와 안산 관내 범농협 계열사 및 고향주부모임 안산시지부는 16일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에 소재한 시설채소 작목반에서 ‘2018년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스타트 업’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 국민과 함께 영농지원 붐 조성을 위해 범농협 임직원과 군자농협, 반월농협, 안산농협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3천여 평의 하우스에서 농촌일손돕기와 함께 올해 농업인의 풍년농사 지원을 결의했다.

참석자들은 시설채소 비닐하우스에서 토마토와 오이 작목에 관련된 작업을 하면서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황준구 지부장은 ”고령화와 일손부족 등으로 갈수록 어려워져만 가는 농업인들에게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시작으로 실익 있는 영농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농협이 추구하는 농가소득 5천만 원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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