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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공연장 현장체험 실시

19일∼20일 관내 초·중학생 1,705명 대상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6일 19:36     발행일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제0면
▲ 2. 공연장 현장체험(2017자료)3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19일∼20일 2018년 공연예술교육축제 첫 주간으로 명명하고 교육축제 서막을 연다.

19일과 20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4회 시행될 공연장 현장체험 프로그램은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학생들이 대거 모여 관람과 체험을 겸한 공연예술교육이어서 오산시의 참가 학교마다 관심과 기대감이 큰 행사다.

관내 초·중학교 학생 1천705명 대상으로 진행될 백스테이지투어는 ‘알쓸신무(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무대 뒷이야기)’란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한다.

이번 체험은 공연장과 전문분야의 직업 세계와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구성과 초·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프로그램으로 오산문화재단만의 전문 프로그램이다.

체험은 공연준비과정 관람, 재즈공연 및 재즈소개 강의시간, 멘토링 및 기념촬영, 무대 영상, 음향, 조명, 무대반입구, 분장실 투어 순으로 백스테이지투어는 종료된다.

특히, 공연 시작 전 무대 및 음향, 조명 스태프와 공연 아티스트들이 어떠한 준비과정을 통해 무대를 완성하는지 스태프들이 실제 현장에서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투어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무대 뒤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씨큐브가 본 행사를 위해 신비한 무대 뒷이야기를 오산 학생들과 이틀간 풀어놓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협력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을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 공연팀 (031-379-9922) 또는 www.osan.go.kr/arts 으로 문의하면 된다.
▲ 2. 공연장 현장체험1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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