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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최영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1호 공약으로 화성시 장학관 추가 건립 약속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6일 19:36     발행일 2018년 04월 17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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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최영근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화성시 장학관 추가 건립을 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16일 “서울로 통학하는 화성시 대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재정과 안전에 대한 근심 걱정을 덜어 드리고,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하는데 디딤돌 역할을 할 화성시 장학관 2곳을 추가로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화성시장 재임 당시 화성시 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서울 남부지역과 북부지역에 2곳의 장학관을 건립했다”며 “장학관은 화성시 출신으로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면학상의 제반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장래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할 중추적인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고 소개했다.

이어 “연세대와 홍익대 등이 있는 서울 서부지역과 한양대 등이 위치한 동부지역에 2곳의 장학관을 추가 건립할 계획”이라며 “제3장학관은 2019년, 제4장학관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겠다. 화성시의 인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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