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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역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한진경 기자 hhhj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7일 15:22     발행일 2018년 04월 18일 수요일     제17면
▲ 새마을-장학금전달 사진

역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한부모가정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용인시 처인구에서 활동하는 역삼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7일 관내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청소년들의 학업을 위해 장학금 60만 원을 지원했다. 협의회가 기탁한 장학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역삼동 관내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장학금이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청소년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씩씩하게 학업에 전념해 자신이 원하는 꿈을 키워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올해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줘 감사하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업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용인=한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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