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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홍승표 광주시장 예비후보, 스마트한 농축산업 집중육성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7일 18:45     발행일 2018년 04월 18일 수요일     제0면

▲ 퇴촌토마토 농장
자유한국당 홍승표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17일 “스마트 팜 농장 집중육성으로 광주를 수도권 농업을 이끌어가는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 농업 관련 예산은 양평 등 인근 지역보다 크게 적은 상황”이라며 “농ㆍ축산업에 대한 예산을 2배까지 늘려 농업인구가 감소해도 농업소득은 증가하도록 집중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 팜 농장 10개소를 선정해 비닐하우스와 축사에 ICT를 접목해 원격, 자동장치로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을 절감 할 수 있는 농장을 시범설치 운영하는 한편, 딸기와 토마토, 블루베리 작목 체험농장, 로컬 푸드 장, 물안개공원 리버마켓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설치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우와 쌈 채소 등 지역특화작목개발, 도시농업과 텃밭 가꾸기는 물론 농업관련 단체지원을 늘려 나가겠다” 며 “특히 광주시의 특산물인 토마토는 하우스의 높이를 농가와 협의 조절해 지원하고 퇴촌토마토의 브랜드제고와 최고의 품질을 위해 유통구조개선과 직거래 및 체험농장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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