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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예비후보, 오산역 환승센터 교통광장 개선 약속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8일 18:45     발행일 2018년 04월 19일 목요일     제0면
▲ 공원 조감도

더불어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18일 ‘오산역 환승 센터 교통광장 개선’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곽 예비후보는 이날 “오산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에 따른 휴식광장을 조성해 시민의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고, 오산역 광장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를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복합휴게광장은 오산동 903-1번지 일원 5천700㎡ 부지에 바닥분수, 야외무대, 조경, 편의시설으로 조성하고 노외주차장은 603-14번지 일원 2천22㎡ 부지에 설립할 예정이다. 

▲ 곽상욱 시장
곽 후보는 광장의 디자인에 대해 “오산의 시화인 매화꽃을 디자인 모티브로 만남과 환송ㆍ환영의 공간을 매화 꽃잎 레드카펫으로 연출해 머물렀던 사람, 찾아오는 사람 모두에게 환대의 기쁨을 기억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곽 예비후보는 “광장조성이 완료되면 오산역 환승 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낙후된 오산역 주변 상권과 주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오산이 살기좋은 도시로 한단계 도약할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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