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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최봉순 여주시장 예비후보, 여주 저류지에 5천억 규모 여주랜드 조성 약속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8일 19:12     발행일 2018년 04월 19일 목요일     제0면
▲ 최봉순22

자유한국당 최봉순 여주시장 예비후보가 18일 “침체한 여주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 저류지에 민자유치로 5천억 원 규모의 레저테마파크인 여주랜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여주썬밸리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여주 저류지(여주시 대신면 양촌리) 등 230만㎡( 70만 평)부지에 5천억 원 규모의 민간자본을 유치해 연꽃 테마파크와 야생화단지, 돔 식물원, 출렁다리, 키즈 놀이터, 조각공원, 야외공연장 등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이 완료되면 2천213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1일 만 명 유동인구 유입으로 침체된 여주경제를 회생시키고 시민들의 문화욕구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캠핑과 레저 활동을 동시에 만족시키면서 여주관광 활성화와 함께 국제적 테마관광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여주 저류지 등 남한강의 유수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여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모색하고 사회적 기업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획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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