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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문영근 오산시장 예비후보, 소상공인 간담회 개최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19일 19:31     발행일 2018년 04월 20일 금요일     제0면
▲ 소상송인 간담회

시민과 1대 1 밀착 행보를 이어가는 더불어민주당 문영근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소상공인과 간담회를 하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소상공인 10여 명과 간담회를 하고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특화거리 조성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소공인은 “차량흐름이 방해되지 않은 곳까지 주차단속을 해야 하는지와 오산역 환승센터 이용이 정말 불편하다”며 주차 문제에 대한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이에 문 예비후보는 원동 복개천, 문화의 거리, 오산동, 운암, 오산천 등에 공용주차장 확보 필요성을 설명하고 “오산역에서 문화의 거리, 오색시장과 오매장터까지 이동 가능한 특화거리를 논의해보자”고 제안했다.

그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현장의 목소리를 분석하고, 검증해 정책에 반영하되 그 진행과정을 공개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소상공인 간담회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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