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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데이즈드 "위너, K-POP 새 역사 쓴 슈퍼스타"

박지현 기자 wlgus122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1일 14:48     발행일 2018년 04월 21일 토요일     제0면

영국 유명 잡지 데이즈드(DAZED)가 위너의 음악적 도전을 높이 평가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데이즈드'는 위너에 대해 "K팝의 새 역사를 쓴 슈퍼스타 보이밴드"라고 소개했다. 또 "2곡이 수록된 정규 2집 'EVERYD4Y'는 음악적 경계가 유연한 그룹으로서 위너의 야망을 보여준다"고 새 앨범 소개도 호평을 이어갔다.  

이어서 "위너는 데뷔 전부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 데뷔 이후 긴 공백기를 거치는 등 다사다난했던 성장 과정을 거쳐, 끝내 큰 성공을 거두었다"며 "특히, 남자 아이돌 최초로 차트인 상태에서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대세 그룹으로 도약했다"고 극찬했다.  

위너는 최근 4년 만에 선보인 정규 2집 'EVERYD4Y'를 통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EVERYDAY'는 공개 직후 모든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 '올킬'에 성공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18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거머쥐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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