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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출판사 침입해 양주 훔친 40대 검거

박지현 기자 wlgus122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1일 15:27     발행일 2018년 04월 21일 토요일     제0면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에 연루된 '드루킹' 김모씨(49·구속)가 운영하는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에 들어가 양주와 라면 등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파주경찰서는 느릅나무 출판사 3층에 입주해 생활하고 있는 A씨(48)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8시 29분께 2층의 느릅나무 출판사에 침입, 양주 2병과 라면, 양말 등 20여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출판사 직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출판사 옥상에 숨어있던 A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A씨는 경찰에 범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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