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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 렌, 소아암 어린이 위해 '따뜻한 선행'

박지현 기자 wlgus122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1일 17:10     발행일 2018년 04월 21일 토요일     제0면

▲ ⓒ연합뉴스
▲ ⓒ연합뉴스
그룹 뉴이스트 W의 멤버 렌이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나서 화제다.

렌은 지난 18일 (재)한국소아암재단에 방문,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캠페인 '나만의천사만들기 콘테스트'의 일환인 천사 저금통 '희망이'와 '소망이'를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렌이 전달한 저금통 '소망이'는 팬들이 직접 이름을 붙여준 것으로 특별함을 더했으며 캠페인에 렌의 참여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수많은 팬들이 한 뜻으로 잇따른 캠페인 참여를 보이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렌은 "작년에 팬 분들께서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기부를 하시는 등 선행을 펼치는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아 작지만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투병 중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회복되길 바라고 응원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하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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