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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만안경찰서, 가정의 달 맞아 '사랑 나눔 짜장면 무료 급식' 자원 봉사 진행

양휘모 기자 return77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4일 13:29     발행일 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제16면
▲ 정보사진

안양만안경찰서(서장 권기섭)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안양동 소재 ‘봉사의 집’을 방문,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어르신들에게 ‘사랑 나눔 짜장면 무료 급식’ 지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권기섭 서장과 집회시위자문위원회(위원장 강재진) 위원들 6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주민과 어르신 120여 명에게 맛있는 짜장면을 배식하며 지역사회 큰 축인 노인들과 더불어 소통하고 헌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순찰하느라 바쁜 경찰관들이 이렇게 급식까지 해주니 친근하고 편안하게 느껴진다”며 감사를 표했다.

권기섭 서장은 “앞으로도 범죄예방 등 치안활동에 앞장서는 경찰 본연의 모습 이외 우리 이웃에 관심을 두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어디든지 달려가는 믿음직한 경찰의 모습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양=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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