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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꿈의학교 ‘꿈꾸는 도자 예술가’ 용인 포곡읍서 개교

한진경 기자 hhhj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4일 17:09     발행일 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제0면

경기꿈의학교 ‘꿈꾸는 도자 예술가’가 개교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4일 용인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용인 포곡읍전대리마을교육복지협의체는 23일 용인시 포곡읍 소재 영일도방에서 경기꿈의학교 ‘꿈꾸는 도자 예술가’ 개교식을 진행했다.

포곡읍전대리마을교육복지협의체는 지난해 12월 포곡읍 거주 학생들의 꿈 실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결성된 협의체로 마을가꾸기 사업, 취약계층 학생 돌봄 등의 지역 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개교한 경기꿈의학교 ‘꿈꾸는 도자 예술가’는 27명 (포곡초 7명, 포곡중 13명, 포곡고 5명, 삼계고 2명)들이 참여한다.

포곡읍전대리마을교육복지협의체 관계자는 “꿈꾸는 도자 예술가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융합교육을 체험하며 예술 감수성과 잠재성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라며 “저마다 재능을 계발해 지역문화 연계한 마을가꾸기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한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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