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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은혁, 강호동과 '찰떡호흡' 강라인 입증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5일 17:21     발행일 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제0면

▲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캡처
▲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캡처
강호동과 은혁이 '한끼줍쇼'에서 원조 강라인다운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다.

25일 오후 방송될 JTBC '한끼줍쇼'에서는 러시아 사할린 주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사할린 주는 일본의 조선인 집단 강제이주가 이루어진 아픔이 묻어있는 땅. 밥동무로는 슈퍼주니어 디앤이(D&E)의 은혁과 동해가 함께 한다. 

러시아 촬영에서 규동형제와 밥동무는 동포들을 만나 사할린 주택가로 향해 동포들이 살 것 같은 집을 추리해 보았다. 하지만 사할린의 주택가는 높은 담벼락은 물론 문패도 없었고, 동포를 비롯한 러시아 사람들도 보이지 않아 험난한 한 끼를 예고했다. 

사람하나 지나가지 않는 불길한 상황에서 강호동은 "이곳에 동포 기운이 있다"라고 긍정 기운을 북돋았고, 이에 은혁은 "확실히 있다"라며 강호동의 말에 힘을 실었다. 이어 한 주택에서 숫자 5를 발견한 강호동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숫자 5 좋아하지 않냐"라고 밑도 끝도 없는 주장을 했다.

이어 은혁은 "맞다 오~ 필승코리아를 외치니까"라며 강호동의 멘트를 받아치는 등 재치있는 입담으로 원조 강라인 임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은혁 동해가 함께 하는 '한끼줍쇼'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 된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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