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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림, 대통령기사이클 남고부 독주 1㎞ 금빛페달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5일 18:53     발행일 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제0면

인천체고의 최우림이 제35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남고부 독주경기 1㎞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림은 25일 전남 나주벨로드롬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남고부 독주경기 1㎞에서 1분06초773을 기록, 박건이(경남 창원기계공고ㆍ1분07초851)와 유상혁(강원 양양고ㆍ1분08초427)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여고부 단체스프린트 1,2위전에서는 김보미, 김정윤, 김태영, 박하영이 팀을 이룬 인천체고가 1분12초576의 기록으로 대전체고(1분12초706)를 앞질러 1위로 골인했고, 같은 종목 여자 일반부에서는 김민겸, 노혜민, 임다빈, 장연희, 조선영이 출전한 인천광역시청이 1분09초540으로 부산지방공단스포원(1분10초480)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 밖에 남중부 200m 기록경기의 조규성(인천 계산중)은 12초192로 이건민(천안 목천중ㆍ12초181)에 이어 은메달을 따냈으며, 남고부 개인추발 3㎞에서는 주소망(의정부공고)이 3분41초068의 기록으로 3위에 입상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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