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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 여주시드론재난구조단과 업무협약

류진동 기자 san311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6일 13:45     발행일 2018년 04월 27일 금요일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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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는 첨단 우주산업의 하나로 드론을 활용한 재난구조 구축을 위해 여주시 드론재난구조단(단장 심재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주경찰서는 26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조기 발견 체계 구축, 여주지역에서 발생하는 재난구조활동시 드론재난구조단과 함께 전개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경찰의 접근이 어려운 남한강변 및 산악지역에서 실종사건 발생시 드론을 활용한 수색으로 실종자를 조기 발견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추진됐다. 또 경찰은 많은 경찰력이 수색에 동원되어 민생 치안에 부담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진 여주경찰서장은 “실종자의 조기 발견을 위해 경찰과 여주시 드론재난구조단이 적극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류진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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