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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 외사치안안전구역 합동순찰

이성남 기자 sun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4월 26일 14:16     발행일 2018년 04월 27일 금요일     제0면
▲ 시흥서, 외사치안안전구역 순찰

시흥경찰서는 지난 25일 외국인 체류질서 확립을 위해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 다문화치안봉사단, 시민경찰위원회와 함께 외사치안안전구역 합동 순찰활동을 펼쳤다.

순찰에 앞서 ‘깨끗한 우리동네’ 프로젝트에 앞장선 유공자 4명에게 표창 및 감사장을 전달하고 합동순찰에서는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을 비롯한 관계자, 오성호 외국인 자율방범대장, 퐁티화 다문화치안봉사단원, 오희양 시민경찰위원회장 등 약 100여 명이 참가해 범죄 취약지를 점검하며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외국인 유동인구가 증가하는 야간시간에 외국인밀집지역 내 주취ㆍ집단폭력 등 외국인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유흥주점 및 원룸밀집지역 등 범죄취약지를 대상으로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실시했다.

합동순찰에 참가한 협력단체 대원들은 경찰관과 함께 직접 치안순찰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 봉사도 함께하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재술 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정왕동을 만들기 위해 가시적 경찰활동, 사회적 약자 보호와 강력범죄 예방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이성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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