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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소년 전용공간 ‘꿈누리 카페 2호점’ 개소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01일 09:46     발행일 2018년 05월 01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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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3월30일 내손도서관 꿈누리카페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전용 공간인 ‘꿈누리 카페’ 2호점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기길운 시의회의장, 시·도의원, 박민재 청소년수련관장 등 내빈과 학생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시는 청소년들을 위한 휴게공간 조성 및 문화시설 확충을 위해 지난 2017년 10월 청소년수련관 내에 꿈누리카페 1호점을 열었으며, 이번에 2호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꿈누리 카페 2호점은 도서관, 주민센터와 같은 건물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아 보다 많은 청소년들의 이용과 함께 청소년 전용공간으로서의 다양한 활용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꿈누리카페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활동 및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자유로운 소통 공간”이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의 편안한 쉼터로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놀며 쉴 수 있는 즐거운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_임진흥기자 사진_의왕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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