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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2차 현지실사’ 성료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01일 09:49     발행일 2018년 05월 01일 화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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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광주시청과 광주경찰서, 광주보건소 등 관련기관 3곳에서 실시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현지실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실사는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최종 현지실사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 의장인 데일 핸슨(호주) 실사단장과 공인심사 전문위원인 조준필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장, 박남수 협성대학교 지역사회건강안전연구소장이 참여해 2일간 현지실사를 실시했다. 

실사는 광주시 국제안전도시 사업추진 상황 총괄보고 등 7개 분야에 대한 보고회 개최와 신변안전 부스, 통합관제센터 등 현장방문으로 진행됐다. 

실사단장인 데일 핸슨 의장은 총평을 통해 광주시의 안전도시 사업이 국제안전도시 7가지 공인기준에 모두 부합하고 커뮤니티 참여도가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공인이 확정되면 4월말 공인선포식 및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해 국제안전도시로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_한상훈기자 사진_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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