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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성시장 후보로 우석제 공천 확정

박석원 기자 swp111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07일 18:04     발행일 2018년 05월 08일 화요일     제0면
▲ 안성축협 조합장님 원본2

더불어민주당 우석제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2천700여 명의 당원을 확보하면서 정치 입문 1년여 만에 안성시장 후보로 공식 확정되는 이변을 이끌어 냈다.

민주당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지난 4일 전국 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후보로 우석제(현 안성축협 조합장) 예비후보를 공식 후보자로 확정했다.

우 예비후보의 이날 공천은 경기도당이 김보라 전 도의원, 전 국회의원 출마자 이규민, 전 청와대 행정관 윤종근 등 4명을 대상으로 권리당원 50%, 시민여론 50% 경선으로 치렀다.

우 예비후보는 그동안 축협조합장으로서 전국 제일의 축산도시에 걸 맞는 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하면서 축산인의 권리와 농가소득 창출에 이바지했다.

특히 축산인을 위해 친환경사료공장을 신축하고 안성 한우 지리적 표시제 등록은 물론 안성 한우 G 마크 획득, 전국 9인제 배구대회를 개최해 안성 한우의 우수성을 대ㆍ내외적으로 알렸다.

또 축협 직원의 비정규직 처우를 정규직의 80% 가까이 올려주는 개혁을 주도하는 등 각종 뚝심 있는 정책을 높이 평가받아 대통령상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렸다.

우 예비후보는 “경선에 참여한 3명의 훌륭한 후보님들과 함께 행복한 안성을 만들겠다는 하나의 목표를 갖고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며 “앞으로 안성시 혁신프로젝트를 완수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과 시민의 행복권 추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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