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강유역환경청, ‘청년 환경기술인’ 양성과정 운영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0일 13:36     발행일 2018년 05월 11일 금요일     제0면
%EC%A0%9C%EB%AA%A9%20%EC%97%86%EC%9D%8C-1%20%EC%82%AC%EB%B3%B8.JPG
한강유역환경청은 다음달 18일부터 22일까지 환경관련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제2기 청년 환경기술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 환경기술인 양성과정은 산업계와 청년취업계층간의 일자리 눈높이 차이를 해소하고 청년층의 자기계발 및 진로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모두 21명의 대학생(3회/1년)들에게 환경측정분석의 다 년간 축적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이 과정은 대학에서 습득한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분석 교육을 실시하고, 최신분석장비를 직접 다뤄보는등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취업에 필요한 경쟁력을 높여준다.

교육생 전원이 수질분야(영양염류ㆍ중금속ㆍ유기물질 등)의 개인별 실습을 통해 실험 원리와 내용을 이해하고, 실험 전과정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전문강사를 통해 최신분석장비의 장비구성 및 운용방법을 상세히 배워 학교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교육생 전원에게 교육기간 중 공공분야 진로상담ㆍ보험과 실험복, 안전보호구 등을 제공하고 교통비와 식비 등 일정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오는 24일 교육대상자 발표 후 개별 유선 통지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한강청 홈페이지를 참고,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하남=강영호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