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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필기시험으로 공무직ㆍ기간제 선발

강영호 기자 yhk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0일 13:36     발행일 2018년 05월 11일 금요일     제0면
▲ 하남시, 근로자 채용... “투명하게 선발해요”

하남시는 공무직ㆍ기간제 선발에 필기시험을 반드시 거치도록 하고 채용 일정도 정례화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 공무직ㆍ기간제 선발시험은 지난달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시행중이다.

필기시험(종전 서류전형과 면접 채용)은 시험 대행기관에 의뢰, 보안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면접은 최소 3명 이상의 심사위원을 두되, 50% 이상은 외부위원으로 구성한다.

이번 1차 공개 경쟁 선발인원은 총 28명으로 공무직 5명(일반사무원 2명ㆍ상담실무원 2명ㆍ현업실무원 1명) 과 기간제 근로자 23명(산림정화 보호단속원ㆍ산림병 해충방제원ㆍ교통유발부담금 부과 시설물 조사원ㆍ주민지원사업 D/B구축 등 9개분야)이다.

시가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일 공고를 거쳐 실시한 원서접수 결과, 공무직은 5명 모집에 70명 이 접수해 14: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기간제 근로자는 23명 모집에 38명이 접수해 1.6:1로 나타났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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