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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경찰서와 재난현장 공동대응 간담회

군민의 안전확보와 긴급신고 공동대응 방안 논의

장세원 기자 seawon80@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0일 15:50     발행일 2018년 05월 11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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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서장 신민철)는 9일 오전 양평경찰서에서 재난현장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고 있는 재난사고와 긴급신고전화 통합운영 이후 급증하는 출동에 따라 공동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두 기관의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긴급신고 공동대응을 위한 대상 분야와 가이드라인을 협의하고 현장통제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와 긴급자동차 출동을 위한 기반조성, 교육, 훈련 지원 등 각종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확보하는 것”이며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상호협력과 긴밀한 업무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장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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