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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백군기 용인시장 예비후보, 교육환경개선 학부모연합회 용인지부와 간담회…미래명품교육 강조

한진경 기자 hhhj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0일 18:03     발행일 2018년 05월 11일 금요일     제0면
▲ 교육환경개선 학부모연합회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용인시장 예비후보와 교육환경개선 학부모연합회 용인지부가 미래명품 교육도시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백 예비후보는 교육환경개선 학부모연합회 용인지부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용인의 미래교육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조은정 교육환경개선 학부모연합회 용인지부장은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작은도서관 등 시민을 위한 교육인프라 구축 등을 제안했다.

또 조 지부장은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적응과 융화를 돕기 위해 다문화가정에 맞춰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했으면 한다”며 “또 작은도서관 확충 및 활발한 운영지원, 용인국제어린이도서관의 다양한 공간활용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백 예비후보는 “시장이 되면 ‘미래명품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어린이집의 부담경감, 아이 돌보미 육성 프로그램,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적응과 융화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효율적인 지원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한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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