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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 오선 전지역 WiFi Zone 구축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0일 19:02     발행일 2018년 05월 11일 금요일     제0면

자유한국당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오산시내 전 지역에 와이파이 존을 구축하고 사회적 기업 적극지원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청년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 오산이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고 면적도 좁아 적은 비용으로도 전 지역 와이파이 존 구축이 가능한 상황이어서 시내 어디서나 편리하게 와이파이 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내 일부 구청에서 부분적으로 와이파이 존 구축사업을 하고 있지만, 시내 전역에 와이파이 망을 구축하는 것은 오산이 처음이다. 그는 또,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탈리아 볼로냐를 롤모델로 사회적 기업 지원정책을 펴나갈 방침이다.

오산시에는 200개 정도의 사회적 경제기업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직원이 80명에 이를 정도로 성공한 기업도 있지만 대부분 소규모여서 공공의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그는 “기존 사회적 기업 지원 확대 물론 청년들이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 창업지원, 인큐베이팅 등의 지원 서비스가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사회적 기업 창업지원센터를 설치 운하겠다”고 말했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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