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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회생한 합의, 활기찬 부평공장

정부와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 정상화를 위해 약 7조7천억원의 자금을 투입하며 회생안에 최종 합의한 10일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줄지어 오가는 직원들 너머로 생산부품 트럭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장용준기자
▲ 정부와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 정상화를 위해 약 7조7천억원의 자금을 투입하며 회생안에 최종 합의한 10일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줄지어 오가는 직원들 너머로 생산부품 트럭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장용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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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 정상화를 위해 약 7조7천억원의 자금을 투입하며 회생안에 최종 합의한 10일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생산부품 트럭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장용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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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 정상화를 위해 약 7조7천억원의 자금을 투입하며 회생안에 최종 합의한 10일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생산부품 트럭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장용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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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 정상화를 위해 약 7조7천억원의 자금을 투입하며 회생안에 최종 합의한 10일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생산부품 트럭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장용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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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 정상화를 위해 약 7조7천억원의 자금을 투입하며 회생안에 최종 합의한 10일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한국GM 부평공장 간판앞에 파란 신호등이 켜져 있다.장용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