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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국제로타리 3750지구 교류 협약

3750지구 후원, 국내외 다양한 사회활동 펼칠 예정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3일 15:02     발행일 2018년 05월 14일 월요일     제0면
▲ 한신대 연규홍 총장(왼쪽)과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 천기택 총재가 협약을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다
▲ 한신대 연규홍 총장(왼쪽)과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 천기택 총재가 협약을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지난 11일 오산캠퍼스 장공관에서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총재 천기택)와 교류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로타리 3750지구는 ▲사회적 책무성 강화를 위한 ‘사회봉사 분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역 사회 환원 사업 분야’ ▲한신대학교 E&G 로타랙트 관리 및 후원 등에 대해 협력기로 했다. ‘한신대 E&G 로타랙트’는 지난 2017년 8월 오산지역에서 국제로타리클럽의 후원을 받아 처음 창설된 국제단체로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규홍 총장은 환영사로 “믿을 수 있는 정직한 학생을 기르겠다”라며 “로타리 클럽에서 한신대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신의 정신과 국제로타리 3750지구의 정신이 어우러져 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천기택 총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신대와 국제로타리가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한신대와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진행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이어 장학 증서 전달식을 했다. 이번 장학금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재 특별 장학생으로 김혜원 학생(국제관계학부)과 김태호 학생(심리아동학부)이 선발됐다.

▲ 한신대와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가 교류 협약식을 진행했다.
▲ 한신대와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가 교류 협약식을 진행했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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