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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백군기 용인시장 예비후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용인 환경공약 발표

한진경 기자 hhhjk@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13일 18:22     발행일 2018년 05월 14일 월요일     제0면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용인시장 예비후보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용인’을 위한 환경 공약을 13일 발표했다. 백군기 예비후보가 발표한 환경 공약은 ▲미세먼지 측정소 확대 ▲미세먼지 흡입차량 확대 보급 등을 담고 있다.

백 예비후보는 “100만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면서 “현재 구별로 1개소씩 있는 미세먼지 측정소를 6개소로 확대하고, 미세먼지 흡입차량을 추가 보급하는 등 미세먼지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또 백 예비후보는 기존에 추진되던 전기자동차 확대 보급 등의 정책을 보다 확대하고 100만 그루 나무심기 범시민 운동 등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백 예비후보는 “전기자동차를 확대 보급하고 노후경유차에 대해서는 조기폐차, 운행제한 지역확대를 통해 강력하게 관리하는 등 기존보다 확실한 지원책들을 추진할 것”이라며 “더불어 수지, 기흥을 중심으로 난개발로 인한 산림훼손을 중지하고, ‘1000만 그루 나무심기 범시민 운동’을 전개해 훼손된 산림을 다시 녹색공간으로 바꿔 도시 숲 확대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용인=한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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